[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최고의 한방’ 이세영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2012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세영은 “구하라와 함께 성신여대 2대 퀸카로 불리는데 누가 더 예쁘다고 생각하냐”는 MC들의 질문에 “하라 언니가 정말 예쁘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또 "과거 인터뷰에서 ‘나중에 인기가 없을까봐 걱정돼지 않냐?’ 라는 질문에 ‘다른 거 하면 돼죠 뭐. 예쁘면 유리하잖아요’라고 답했었다”고 질문하자 이세영은 당황하며 “내가 언제 그랬냐.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려서 철이 없어 그렇게 말했다”고 솔직한 답변을 했다.한편 이세영은 2일 첫 방송된 KBS2 '최고의 한방'에 출연했다.
culture@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