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안) 스포츠팀] 최민철이 3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에서 열린 코오롱 한국오픈 3라운드 도중 14번홀에서 드라이브샷을 날리고 있다. 최민철은 예선을 통해 이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으며 공동 2위로 우승에 도전한다. 60회를 맞은 한국오픈은 올해부터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 세계 4대 메이저 대회중 하나인 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을 준다. [사진=코오롱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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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천안) 스포츠팀] 최민철이 3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에서 열린 코오롱 한국오픈 3라운드 도중 14번홀에서 드라이브샷을 날리고 있다. 최민철은 예선을 통해 이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으며 공동 2위로 우승에 도전한다. 60회를 맞은 한국오픈은 올해부터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 세계 4대 메이저 대회중 하나인 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을 준다. [사진=코오롱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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