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한서 동양생명 사장(왼쪽 두번째)이 6월 여름철을 맞아 회사 전체 FC 및 임직원들을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아이스 커피를 전달했다. ‘사랑의 커피’로 이름 붙인 아이스 커피는 3개월간 총 5만여 잔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