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통계청은 일상에서 접하는 통계의 해석오류와 왜곡을 바로잡고 통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2회 통계 바로쓰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공모전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2014년 이후 언론 등을 통해 발표 또는 인용된 통계 중 잘못되거나 사실과 다르게 해석된 통계를 찾아 사례 기술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중학생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공모전 홈페이지(www.statcontest.co.kr), 전자우편, 우편 등 방법으로 다음달 23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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