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스트레이(The Stray)가 데뷔 싱글 ‘그내는 없는데’를 19일 발매했다.
스트레이는 리더 문영준(작곡ㆍ기타)과 이정환(보컬)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2010년 결성됐으며, 올 초 발매된 파스텔뮤직 6번째 샘플러 앨범에 데모곡 ‘싱 유 아(Thing You Are)’을 수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소속사 파스텔뮤직은 “스트레이는 어쿠스틱 팝부터 록, 펑크 등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소화해내는 실력파 신인밴드”라며 “이정환이 미국 생활을 통해 체득한 백인 음악적 성향과 허스키하고 소울풀한 흑인 음악의 보이스 컬러가 모던록과 블랙소울, R&B라는 이색적인 조합을 통해 신선한 음악을 들려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번 싱글은 사랑하는 연인과 이별 후 느낀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담은 곡으로 경쾌한 팝ㆍ록 사운드를 담고 있다.
한편, 스트레이는 오는 8월 정식 EP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2번의 디지털 싱글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