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네이버(NAVER)가 외국인 매수에 91만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9일 오전 9시 22분 현재 네이버는 코스피 시장에서 전날보다 2.36% 오른 91만1000원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네이버가 90만원을 넘어선 것은 작년 9월 29일 90만원(장중 90만3천원)으로 장을 마친 이후 처음이다. 이 종목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소비심리 회복과 4차 산업 혁명 수혜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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