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는 지난 19일 포스코패밀리 임직원들이 사랑의 헌혈운동을 통해 모은 헌혈증 2658장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 포항제철소는 2004년부터 매년 두 차례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에는 임직원 약 2000여명이 헌혈에 참여해 약 1300여명이 헌혈증을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