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신세계백화점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는 7일 지역 기업의 정보 보호 및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중소협력업체들에게 현장 맞춤형 정보보호 컨설팅 및 기술지원,개인정보보호 관련 교육 등의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홍정표 대구신세계 상무는 "최근 관련 법제의 강화로 정보보호에 대한 활동이 기업의 영속성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만큼 협력회사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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