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김선경이 5살 연하남 구본승을 향해 수줍은 마음을 드러냈다. 13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선경은 구본승의 첫인상에 대해 “예쁘다”고 평가하며 밤낚시 파트너로 지목했다. 앞서 김선경은 ‘불타는 청춘’ 첫 합류 당시 "최근 5년 내에 연애를 해본 적 있냐"는 멤버들의 질문에 "늘 남자들의 대쉬를 받았다. 아홉 살 연하의 남자도 만나봤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김선경의 자신감 넘치는 연애사에 다른 여성 멤버들은 부러워 한 바 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