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대명리조트 산하 단양리조트 아쿠아월드는 오는 7월 13일까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우승을 기원하는 취지로 16강 진출 전 붉은 악마 티셔츠나 국가대표 유니폼 착용고객에 한해 40% 할인 혜택을 주기로 했다.
또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아쿠아월드 대인, 소인 1만6000원 균일가를 적용하고, 8강 진출 시 8000원 인하, 4강 진출 시 4인 입장객 중 2명이 무료로 입장, 결승진출땐 반값입장,우승때엔 우승당일 오전 10시 이전 아쿠아월드 무료 입장 혜택을 주기로 했다.
양평리조트는 조별 예선경기 승리땐 30% 할인된 가격으로 양평리조트 내 식음업장 (한식당 다연, 이탈리안 레스토랑 파티오) 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조별 경기마다 첫 골의 주인공을 맞추면 공식구 브라주카 당첨의 기회가 주어진다. 단양과는 달리 대표팀 16강 진출 확정 시 월드컵 기간 내 붉은색 옷을 입고 파티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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