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굽네치킨에서 만든 맥주전문점 94street(94번가)가 오는 27일 (금) 오후 4시 선릉직영점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94street(94번가)는 생맥주를 저온 저장고에 보관해 맥주 본연의 맛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 맥주전문점으로 선릉역 부근에서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94street의 인테리어는 19세기 유럽의 모던 빈티지 스타일이며 세련되고 깔끔하기 때문에 매장을 찾는 고객이 마치 유럽에서 맥주를 즐기는 느낌을 준다.

이번 사업설명회에 참가한 예비 창업자들은 확 줄어든 창업비용과 94street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인기메뉴를 직접 시식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94street 가맹사업은 최근 송파, 인천 송도, 속초, 충북오창, 성남에 오픈했으며 전남나주, 역삼 등 연이어 가맹점 창업이 줄을 잇고 있다.

참가신청은 전화(1644-9792)와 홈페이지(www.94st.co.kr)를 통해 받으며 예비 창업자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 창업 상담을 진행하는 맞춤형 상담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지엔푸드 홍경호 대표는 “94street은 굽네치킨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생맥주 전문점이다”며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예비 창업주들이 적은 창업비용, 격이 다른 맥주 등을 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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