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동부경찰서(서장 문영근)는 26일 2층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 및 계·팀장 등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2대 문영근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문영근 서장은 취임사에서 “모든 직원이 실력 있는 경찰이 되어 민원 응대 및 교통관리 철저 등 주민이 필요한 곳에는 어디든 달려가는 경찰이 되어 줄 것”을 강조하면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상 확립"을 당부했다.한편 문영근 서장은 제주도 제주시 출신으로 1992년 경찰대 8기로 경찰에 입문해 2007년 경정 승진, 지난해 총경 승진, 울산청 형사과장을 역임했다.
hmdlee@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