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내에서도 문창극 총리 불가론이 불거지는 가운데 19일 오전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으로 출근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문 후보자는 “밤 사이에 (입장) 변화가 없다. 저는 어제 말한 것처럼 오늘 하루도 제 일을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새누리당내에서도 문창극 총리 불가론이 불거지는 가운데 19일 오전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으로 출근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