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대명리조트 청송'이 오는 28일 문을 연다.
경북 청송군 부동면 하의리 주왕산관광지 내에 들어선 대명리조트 청송은 8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상 8층, 지하 4층 규모로 건립됐다.
314개의 객실을 비롯해 온천사우나(솔샘온천)와 컨벤션홀(웨딩), 식음시설, 플레이존, 캠핑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한동수 군수는 "청송은 상주~영덕 간 고속도로 개통,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와 더불어 대규모 숙박시설까지 갖춰 명품휴양도시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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