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최원영-심이영 부부의 득녀 소식에 네티즌의 축하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최원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23일 “심이영이 4.12kg의 건강한 딸아이를 출산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최원영이 ‘정말 기쁘고 감개무량하다’는 심경을 밝혔다”며 “출산 당시 최원영이 심이영과 함께 있기는 했으나 MBC ‘야경꾼일지’의 지방 촬영으로 오래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원영-심이영 부부는 지난해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 연기를 펼치며 실제 연인관계가 됐고, 지난 2월 결혼에 골인했다. 당시 심이영은 임신 5개월 신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원영 심이영의 득녀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원영 심이영 중 누굴 닮았을까”, “최원영 심이영, 행복하세요”, “최원영 심이영, 예쁘고 건강하게 키우세요” 등의 축하메시지를 게재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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