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맨체스터 시티 구단주인 만수르 부인의 미모가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영국 '맨체스터 시티 FC'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만수르 둘째 부인 두바이 공주 출신(사진=인터넷 게시판)
▲만수르 둘째 부인 두바이 공주 출신(사진=인터넷 게시판)

이날 강용석은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인 두바이 공주를 언급하며 "아랍국가가 일부다처제인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고 말했다.

때마침 방송화면에는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의 사진이 공개됐고, 출연진은 짙은 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그의 미모에 감탄을 금하지 못했다.

이에 박지윤은 "실제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느냐"며 극찬했다.

허지웅 역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워했다.

만수르 둘째 부인 두바이 공주 출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만수르 둘째 부인 두바이 공주 출신, 미모가 장난아니네" "만수르 둘째 부인 두바이 공주 출신, 이야~진짜 사람 맞아?" "만수르 둘째 부인 두바이 공주 출신, 어떻게 저런 미모를 타고 났을까? 부럽다" "만수르 둘째 부인 두바이 공주 출신, 만수르가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