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대구를 비롯한 전국 여행객 80여명이 최근 초록빛 신비한 섬 전남 신안군 안좌도를 찾았다. 이곳은 한국 근대회화의 선구자인 김환기(1913~1974) 화백의 고향이다. 참가자들은 김 화백의 생가 방문, 김 화백 작품을 본뜬 벽화거리 탐방 등에 나섰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