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IRP(개인형 퇴직연금)의 세제혜택 확인하면 사은품을 제공하는 ‘소득이 있는 누구나 - IRP 사전 Check Check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IRP 가입 대상이 직장인에서 소득이 있는 경제활동 인구로 확대된다. 교직원과 군인 등 공무원을 비롯해 자영업자가 추가로 가입 가능해진다.
신한금투는 현재 납입 중인 연금저축 및 IRP계좌에 추가 납입할 금액을 입력 후 그에 따른 세제 혜택을 확인한 선착순 1000명에게 신세계상품권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급해준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25일까지다.
김성진 신한금융투자 마케팅부 부장은 “IRP 가입대상 확대 시행으로 인해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 고객도 확대되었다”며 “이번 이벤트를 이용해 IRP 가입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세제 혜택을 인지하고 연말정산 등 재무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