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지난 11~12일 양일간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서비스 전문가 양성과정 현장실습을 실시했다.
이번 실습에는 4학년 학생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항공서비스직, 물류서비스직 양성 과정 등을 교육 받았다.
최예슬(호텔관광경영학부 4) 학생은 "인천국제공항의 주요 시설과 공항 협력사를 견학하며 항공서비스 취업에 대한 동기부여가 더 강해졌다"고 말했다.
김신재 동국대 경주캠퍼스 인재개발처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진로, 취업 상담을 통해 학생들에게 취·창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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