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리버풀 영국 프리미어리그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뛰어들었던 고양이의 사연이 뒤늦게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1~2012시즌 영국 프리미어리그 리버풀과 토트넘의 경기 전반전 당시, 줄무늬 고양이가 뛰어들어 경기가 중단되는 사태가 빚어졌다. 이후 이 고양이는 거리 생활을 청산하고 리버풀 구단의 공식 고양이로 관계자들이 보살핌을 받게 됐다.
이 고양이게에는 리버풀의 전설적인 감독 빌 샹클리를 빌어 ‘샹크스’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또 샹크스에게 트위터 계정도 생겨 팔로워 5만명을 돌파하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고양이로 이름을 알렸다.
‘리버풀 고양이’는 브라질 월드컵이 열리는 최근 SNS 등을 통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리버풀 고양이 볼 때마다 너무 귀여움”, “리버풀 고양이 난입 동영상. 지금 봐도 재밌네”, “리버풀 고양이, 구단에서 엄청 사랑받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