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현대차투자증권은 서울 도곡동 현대 힐스테이트갤러리에서 ‘2017년 하반기 전국지점장회의’를 전날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한석 리테일사업본부장과 전국 지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주요 상품전략과 지점별 액션플랜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한 본부장은 “현대차 브랜드에 걸 맞는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리테일 고객에게 신뢰받는 증권사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는 상반기 실적 리뷰와 함께 성과 우수지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진행됐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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