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는 18일 학내 회의실에서 ㈜신독, 대구일마이스터고와 일학습병행제 학위연계형 계약학과 시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재영 총장, 박종안 (주)신독 대표이사, 이윤재 대구일마이스터고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주)신독은 대구일마이스터고 졸업생을 선발해 근로자로 채용하고 영진전문대는 회사 현장 실무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기술을 2년 정규 전문학사 과정으로 교육한다.
최재영 영진전문대 총장은 "협약기업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고품격의 인재를 잘 양성해서 일학습병행제의 또 다른 성공사례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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