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는 18일 학내 회의실에서 ㈜신독, 대구일마이스터고와 일학습병행제 학위연계형 계약학과 시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재영 총장, 박종안 (주)신독 대표이사, 이윤재 대구일마이스터고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주)신독은 대구일마이스터고 졸업생을 선발해 근로자로 채용하고 영진전문대는 회사 현장 실무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기술을 2년 정규 전문학사 과정으로 교육한다.
최재영 영진전문대 총장은 "협약기업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고품격의 인재를 잘 양성해서 일학습병행제의 또 다른 성공사례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