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는 18일 학내 회의실에서 ㈜신독, 대구일마이스터고와 일학습병행제 학위연계형 계약학과 시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재영 총장, 박종안 (주)신독 대표이사, 이윤재 대구일마이스터고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주)신독은 대구일마이스터고 졸업생을 선발해 근로자로 채용하고 영진전문대는 회사 현장 실무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기술을 2년 정규 전문학사 과정으로 교육한다.
최재영 영진전문대 총장은 "협약기업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고품격의 인재를 잘 양성해서 일학습병행제의 또 다른 성공사례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