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가 청와대 영수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 선임행정관의 해임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19일 영수회담 이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탁현민 행정관에 대해 오늘 안으로 해임해달라고 건의 드렸다”고 말했다고 동아일보가 20일 보도했다.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해임 건의 이유에 대해 “여당 의원도 반발하고 있고 진보진영 여성단체도 촉구하고 있어 대통령의 성평등 실천의 진정성에 심각한 타격을 입힌다”고 말했다.
husn7@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