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하성민ㆍ사진)은 23일 성균관대 스마트융합디자인연구소(스마디)와 사물인터넷(IoT) 분야 신상품 개발 및 사업화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SK텔레콤과 스마디는 앞으로 B2C 시장 중에서도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시장을 대상으로 비용과 효용면에서 모두 소비자를 만족시키면서 대규모 시장을 창출해 나가겠다는 목표다.
특히 SK텔레콤과 스마디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휴대폰 이용환경을 향상시키고, 스마트홈, 레저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스마트 프로덕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choi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