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세계보험협회(IIS)가 주관하는 ‘신용호 세계보험 학술대상’의 올해 수상자로 재보험사인 스위스리의 토마스 홀츠허이 수석 이코노미스트와 진저 터너 전략개발 매니저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자연재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 등 기후 리스크에 대한 사회적 복원력을 향상하기 위한 연구인 ‘자연재해의 보장격차’라는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용호 세계보험 학술대상은 IIS가 교보생명 신용호 창립자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영국 런던 파크플라자 웨스트민스터브릿지호텔에서 열린 ‘2017 세계보험협회(IIS) 글로벌인슈어런스포럼’에서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맨오른쪽>과 마이클 모리세이 IIS 회장<맨왼쪽>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