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두산중공업은 26일 한기선 사장을 비롯해 원자력 사업 관련 임직원 및 협력사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자력 품질혁신 결의대회를 열었다.
두산중공업 창원본사에서 열린 이번 결의대회는 원자력 사업에 참여하는 두산중공업 임직원들의 품질 향상 마인드를 제고하고 품질 혁신 활동을 재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사장은 “원자력 품질은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절대 가치”라며 “이번 결의를 통해 임직원들이 품질 혁신 활동의 실행력을 더욱 높여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