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담배 모양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가 오해를 받고 있다.
구하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아서 피우는 담배 한 개비를 손에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요거 신만난댜. 맛이가 있댜”라는 글과 담배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날 올린 글은 뭔가에 취한 컨셉트인지, 고의로 맞춤법을 무너뜨렸으며 굳이 해석하면 “이것은 신맛이 난다. 제맛이 안 난다”란 뜻이다.
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팬들은 필터가 있는 일반 담배와는 다른 담배 형태를 거론하며 “담배가 아니라 혹시 대마가 아니냐”고 댓글을 달았다. 이를 지적하는 댓글이 잇따르자 구하라는 결국 게시글을 삭제했다.
현재 구하라는 해당 사진을 삭제한 뒤 과일 사진과 함께 “여름 맛”이란 글을 작성해 대체했다.
구하라는 ‘관종’의 길을 걷고 있는 설리와 절친이다. SNS에서 그와 비슷한 성향을 조금씩 드러내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