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금오공대는 2018학년도 입학금(17만원) 폐지 및 수시모집 입학전형료를 10.5% 인하한다고 5일 밝혔다.
입학금 폐지로 감소하는 2억5000만원은 재정 효율화 태스크포스에서 불필요한 예산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해결한다.
금오공대는 계열별 한 학기 등록금이 170만∼189만원으로 전국 국·공립대학 중 최저수준이다.
이재원 총장 직무대리는 "국립대학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정부 정책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