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부터 판매, 86만9000원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소니코리아는 스마트폰 X시리즈의 플래그십 모델인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브론즈 핑크 색상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소니코리아는 지난 6월초 출시한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루미너스 크롬, 딥씨 블랙에 이어 브론즈 핑크까지 세 가지 색상을 국내에 선보이게 됏다.

새로 선보이는 브론즈 핑크는 측면을 브론즈 메탈릭 소재로 마감했다. 상ㆍ하단 모서리를 다이아몬드 커팅으로 가공해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이번 브론즈 핑크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내달 8일까지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브론즈 핑크 구매 고객 전원에게 USB-C타입의 충전 도크를 증정한다. 전 색상을 대상으로 제품 구매 후 내달 13일까지 소니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정품 등록과 사은품 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 ‘소니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브론즈 핑크는 이날부터 소니스토어, SK텔레콤 티월드다이렉드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86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