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반려견과 함께하는 이색음악회 '제9회 개나소나콘서트'가 지난 5일 경북 청도야외공연장에서 관람객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그맨 이홍렬 사회로 70인조 필하모니안즈 서울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콘서트, 지현수가 비발디 사계를 재해석해 백경렬 마술사와 함께 만드는 이색 콜라보 등이 진행됐다.
또 가수 전영록이 출연해 주옥같은 히트곡을 열창하며 무대를 후끈 달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개나소콘서트가 감동과 추억을 안겨줬다"며 "앞으로도 청도를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 지속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