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피씨엘은 동국대학교 산업협력단, 미국 코넬 유니버시티와 함께 ‘특이적 화학적 타겟과 결합하는 핵산의 신속한 확인을 위한 장치’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솔젤기술을 이용한 미세유체 칩 및 SELEX에서 미세유체 칩의 사용에 관한 특허로서 미세유체 칩을 제조하는 방법에 대한 권리를 확보할 수 있는 특허”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다양한 질병마커의 개발에 활용가능한 기술로 민감도 및 특이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