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배우 류수영-박하선 부부가 결혼 7개월 만에 득녀했다.
박하선 소속사 에스엘이엔티는 24일 “박하선 씨가 지난 23일 밤 서울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3.5kg의 여아를 출산했다”라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박하선 씨는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류수영 씨를 비롯한 가족들 모두 귀한 생명을 맞이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하선은 출산 후 소속사를 통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예쁜 딸을 만나게 돼 벅차다. 많은 분들이 축복해주고 있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만나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년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에 골인했다.
betterj@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