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은 저렴한 보험료로 스포츠·레저 활동 중 발생한 각종 상해를 보장해주는 ‘무배당 신한스포츠&레저보장보험’<사진>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보험은 보험료를 한 번만 내면 1년간 보장받는 인터넷 전용 상품이다. 가입금액 500만원·40세 기준으로 연납보험료는 여성 5150원, 남성 1만200원으로 저렴하다. 보험이 보장하는 스포츠·레저 활동과 관련된 상해로 의료비가 발생하면 횟수 제한 없이 보험금을 준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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