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한수진 기자] 다이아 정채연이 연기 활동과 그룹 활동 병행에 대해 언급했다.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다이아 미니 3집 ‘러브 제너레이션’(LOVE GENERATION) 발매기념 쇼케이스 열렸다.이날 정채연은 “항상 가수를 할 때와 배우 할 때 느낌이 다르다. 이번에 회사에서 많은 배려를 해줬다.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를 찍을 땐 연기에 집중할 수 있었고, 안 찍을 땐 컴백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한편 다이아는 22일 오후 6시 미니 3집 ‘러브 제너레이션’(LOVE GENERATION)을 발매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