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과일 트렌드 반영…젊은층 입맛 공략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해태제과는 대표 케익 과자인 ‘오예스’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오예스 블러드 오렌지’를 시즌 한정 제품으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블러드 오렌지는 이름처럼 속이 진붉으며 일반 오렌지보다 당도는 10%, 비타민C는 두 배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림 함량을 늘려 국내 케익 과자 중 수분 함유량이 가장 높은 오예스의 촉촉함과 어울려 부드럽고 진한 맛을 구현했다. 여기에 ‘맛 궁합’을 살리기 위해 기존 화이트 케익을 초코맛의 카카오 케익으로 바꿨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오렌지의 맛과 영양이 가장 풍부한 시기를 고려해 한정 제품을 출시했다”며 “색다른 컨셉과 맛을 선호하는 젊은 고객들의 트렌디한 취향을 맞출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choigo@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