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에스마크는 지배주주 유피아이인터내셔널이 지비보스톤창업투자와 경영권 변경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양수도대금은 100억원이다.

에스마크는 또,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지비보스톤창투를 대상으로 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공시했다.

보통주 508만6470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983원이다.

회사측은 “경영권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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