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기획전시를 통해 소장 작품 14점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시작된 ‘업사이클 아트센터 소장전(展)’은 다음달 17일까지 1층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전시작품은 ▷천근성 작가의 버려진 장난감으로 만든 ‘애벌레’ 외 5점 ▷신명환 작가의 버려진 피아노의 변신 ‘당당토끼 피아노’ 외 4점 ▷유영운 작가의 전단지로 만든 ‘배드맨’과 ‘미디어맨’ ▷패브리커 팀의 웨딩드레스 자투리 천을 소재로 한 일루젼 △주세정 작가의 빵 포장지로 만든 거울인 ‘크리스마스 악몽’ ▷보노보c의 엔틱의자 야외벤치 등이다.
이번 전시는 센터 수장고에 보관하고 있던 작품을 공개할 뿐 아니라 작품 해설도 제공해 관람객들과 업사이클 아트의 진수를 함께 즐기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오는 11월 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에서 와인병을 활용한 업사이클 아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