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예산)=이상섭 기자] 13일 오후 충남 예산군 예당저수지의 녹조가 마치 녹색물감을 풀어놓은것 같이 심각하게 퍼져있다. 예당저수지의 녹조는 지난 8월 중순쯤 발생하였으며 저수지 인근에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