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경기도 남양주시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명의 사상자가 속출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9일 오후 7시30분경 남양주시 화도읍 성생공단 내 섬유공장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내부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1명이 숨지고 3명이 연기흡입 등의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상자들은 공장 내 섬유 물질이 타면서 발생한 유독가스 때문에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발생하자 펌프차 등 소방장비 25대와 소방인력 60여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공장 내부 약 500㎡를 태우고 오후 9시10분경 진화됐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