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각·공연·참여’ 등 세가지 테마로 예술제 진행 [헤럴드경제(파주)=박준환 기자]국내 최대 문화 예술 마을인 헤이리에서 ‘2017 파주 헤이리 판(PAN) 아트 페스티벌’이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9일간 개최된다.
헤이리는 연간 100만명이 다녀가는 경기도 대표 문화 관광지로 갤러리와 박물관 등 문화 및 체험 공간이 밀집돼 있고 쾌적한 자연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헤이리는 매년 가을마다 페스티벌을 주최해 ‘버스킹 공연’, ‘야외 사진전’,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왔다. 올해 예술제는 ‘시각·공연·참여’ 등 세가지 테마로 진행되며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등 교육적 내용이 가미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파주시와 헤이리 관계자는 “헤이리 판 아트 페스티벌은 가족, 연인과 함께 가을 나들이로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헤이리의 숨은 매력과 예술가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막공연은 23일 오후 4시 헤이리 마을내 갈대광장에서 파주헤이리심포니오케스트라 연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사단법인 헤이리(031-946-8551)로 문의하면 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