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개그맨 김구라가 자신의 이름이 포함된 이명박 정부 블랙리스트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김구라는 “MB정부의 블랙리스트가 공개됐는데 방송인 8명 중에 내 이름이 있더라”며 입을 열었다.
이에 유시민 작가는 “영광이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어떤 분들은 과거 인터넷 방송 시절을 생각하면 ‘그럴 수 있겠다’고 하는데, 또 어떤 분들은 ‘김구라는 방송도 많이 했는데 왜 저기 들어가 있지?’라고 생각하기도 하더라.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한다”고 얘기했다.
이어 김구라는 “나는 그렇다치더라도 문성근, 김미화 등은 많은 피해를 당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