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개그맨 김구라가 자신의 이름이 포함된 이명박 정부 블랙리스트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김구라는 “MB정부의 블랙리스트가 공개됐는데 방송인 8명 중에 내 이름이 있더라”며 입을 열었다.
이에 유시민 작가는 “영광이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어떤 분들은 과거 인터넷 방송 시절을 생각하면 ‘그럴 수 있겠다’고 하는데, 또 어떤 분들은 ‘김구라는 방송도 많이 했는데 왜 저기 들어가 있지?’라고 생각하기도 하더라.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한다”고 얘기했다.
이어 김구라는 “나는 그렇다치더라도 문성근, 김미화 등은 많은 피해를 당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