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금호타이어가 채권단 주도의 정상화 작업 추진 소식에 이틀 연속 강세다.
27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타이어는 전날보다 4.17% 높은 55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6.24% 상승 마감한 데 이어 이틀 연속 강세다.
금호타이어 주주협의회(채권단)는 전날 회의를 열고 박 회장이 제출한 자구안을 부결하고 금호타이어 구조조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채권단은 금호타이어의 자구계획을 수용하지 않고, 자율협약에 따라 정상화 방안을 추진키로 전날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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