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외로운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아유미는 최근 MBN ‘비행소녀’를 통해 일본 도쿄에 있는 자신의 집과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아유미는 한 일본 예능에 출연해 과거 한국에서의 아이돌 활동을 이야기하면서 "한국은 수입에서 경비를 뺀 나머지를 한 번에 준다. 18살 때 수십억 원을 벌었다. 번 돈은 부모님께 드렸다. 엄마가 한국에서 건물을 샀고 한때 시세가 10배 이상 올랐지만 현재는 떨어졌다"고 밝힌 바 있다.아유미의 집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실제 아유미가 거주하고 있는 도쿄의 집은 크지 않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여실하게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아유미는 “부모님이 지방에서 산다. 도쿄에서 일해야 되니까 기획사에서 준비해 준 숙소에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