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침산 화성파크드림 입주가 28일부터 시작된다.
27일 화성산업에 따르면 지난 2014년 3월 분양한 침산 화성파크드림은 아파트 1202가구와 오피스텔 438실 등 모두 1640가구로 구성됐다.
도심에서 신천과 함께 40층 고층에서 펼쳐진 특급 파노라마 전망을 누릴 수 있는 대표 랜드마크 단지다.
신천의 바람길과 조화된 단지설계를 적용해 상부에는 각종 테마공원을 조성했으며 주차장을 지상 1, 2층과 지하로 내려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이상헌 입주예정협의회 대표는 "침산 화성파크드림은 신천변의 마천루이자 입주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멋진 아파트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주정수 화성산업 홍보부장은 "침산 화성파크드림은 신천변을 낀 아파트 중 최대 규모"라며 "입주지정 기간은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단지 내 입주지원센터에서 입주 관련 업무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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