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SK그룹에 편입된 아이리버의 주가가 이틀째 급등세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아이리버는 오전 9시 21분 현재 전날보다 6.96% 오른 553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에도 아이리버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상한가에 거래를 마쳤다.
아이리버는 SK텔레콤에 인수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난달 25일부터 큰 폭으로 상승 중이다. 지난달 30일 차익 실현을 위한 매물이 대거 나오며 7.79% 하락하기도 했지만, 인수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며 다시 상승세를 타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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