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이 ‘2014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기업유공자 지원 우수단체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한조(오른쪽) 외환은행장이 지난 1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표창을 받으면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외환은행은 지난해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와 신흥국 금융위기 등 국제 금융시장 불안에도 중소협력기업의 동반성장 지원상품을 출시하는 등 중소기업을 도왔다. [사진제공=외환은행]
gi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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