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야개봉한 영화 '신의 한 수'가 박스오피스 2위로 첫출발을 알렸다.
7월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의 한 수'는 전야 개봉한 지난 2일502개의 상영관에서 6만 733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7만 3874명이다.
'신의 한 수'는 박스오피스 2위로 상대적으로 약 1300여관이 넘는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를 추격한 가운데 정식 개봉일인 오늘(3일)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신의 한 수'는 프로 바둑기사 태석이 내기바둑판에서 살수팀의 음모에 의해 형을 잃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안길강, 최진혁, 안서현 등이 출연한다.
한편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는 11만 990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으며 '끝까지 간다'는 3만 409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