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코스피가 12일 2,460선을 돌파하며 이틀 연속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지수는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전날보다 5.56포인트(0.23%) 오른 2,463.72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4포인트(0.14%) 오른 2,461.70으로 장을 시작한 뒤 2,460선 위에서 움직이고 있다.
장중 최고치 기록 경신은 전날인 11일 2,458.16으로 장중·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기록을 새로 쓴 지 하루 만이다.
간밤 뉴욕증시가 연내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감에 3대 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호조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par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