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포럼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마포구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황교안<사진> 전 국무총리를 초청해 기념 강연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황 전 총리는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며 법무부 장관과 총리로 재임할 당시 일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 2003년 출범해 44회째를 맞은 극동포럼은 김영삼·이명박 전 대통령, 한승수·김황식·정홍원 전 총리,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국대사 등을 초청해 행사를 진행해왔다.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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