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는 교수회장직을 맡고 있던 사회과학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김호성(58·사진) 교수가 10대 총장으로 선임됐다고 16일 밝혔다.
성신여대 이사회는 지난 13일 김 신임 총장을 선임하고, 이날 오전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 신임 총장 임기는 4년이다. 김 총장은 전임 심화진 총장이 올해 2월 공금 횡령 혐의로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으면서 총장직에서 물러나는 과정에서 심 총장을 앞장서서 비판했던 인물이다. 그는 심 총장 사퇴 후에는 총장직 직선제를 주장해 왔지만, 이사회의 선임 결정을 받아들였다.
신동윤 기자/realbighead@
mhj@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